[웹소설/텍본] [급구] 버려진 드래곤을 주웠다 [키우는 법]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급구] 버려진 드래곤을 주웠다 [키우는 법]


(【急募】捨てられてたドラゴン拾った【飼い方】)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쓰레기 봉투에서 드래곤을 줍는 주인공의 이야기





그 주운 드래곤이 인간화 가능.....





하렘





요즘 1일 1업로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현재 2019년 12월 09일 175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1059ff/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일상 디스토피아 드래곤 개그 하렘 요소 있어 무쌍 요소 있어 

기회주의 전개 있어 저질 이야기 천한 다크 폭력 여자






줄거리 : 버려지고 있었던 도마뱀을 주워 기르면 실은, 꽤 드문 드래곤이었습니다.

탈피라고 생각했었던 것은, 진화였습니다.


남겨진 가죽은, 조모가 금전운 업을 위해서 지갑에 소중하게 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르는 방법을 개정하려고 생각해 스레 세우기를 한,


어떤 남자 고교생의 이야기.




[라이킴][급구] 버려진 드래곤을 주웠다 [키우는 법].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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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Leviathan21th

    도마뱀 일러스트 너무 마음에 듭니다 잘볼게요!!

  3. profile
    야청

    [급구]가 제목에 들어가다니... 점점 제목들이 기발해지네요.

  4. profile
    리네

    드래곤을 쓰레기봉투에서 줍다니..ㅋㅋ
    1일 1업로드 마음 변치않기를 늘 기원하겠습니다!!

  5. profile
    정현

    잘보겠습니다
    1일 업로드 화이팅요

  6. profile
    매리매

    말가면선생??

  7. profile
    악운

    이런 업로드 속도라면 언제나 환형입니다!

  8. profile
    yutio

    만화로 봤었는 데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었는 데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9. profile
    inve

    이거 읽고 싶었던건데 감사합니다~

  10. profile
    Strw

    주인공 암이 심하니 주의 주변사람들도 자기네들만알고 답답

  11. profile
    도락여행

    흔치않고 신선한 설정이어서 기대가 됩니다.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지금도 초심자

    드래곤알 줍줍...

  13. profile
    kijun

    중간 까지 읽고 왔는데 이거 일상물이 아니군요(충격)

  14. profile
    Othinus97

    많이 보던 하렘이라도 드래곤을 줍는 내용이라니 처음 보는것이군요!!!

  15. profile
    PrismWork

    1일 1업로드..너무 과하게 일하셔서 현타만 안오셨으면 하네요 ㅋㅋ

  16. profile
    오소리

    잘보겠습니다!

  17. profile
    Alopex_

    이거 재밌게 봤어요. 몰입력 있고, 커뮤니티에 댓글(?)을 다는 형식으로 스토리 진행하는 부분이 있는데 참신해서 볼만 하네요. 다만 작가님이 뭔가 있는 것처럼 얘기를 진행하는데, 175화 치고는 나온 내용이 좀 적은 느낌을 받았어요. 재밌어서 금방 읽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후반 정도 내용에서 ㅅㅅ(여러분 생각하는 그거 아님. 네타라서 이니셜만) 하는 부분에서 분명 눈치를 채버리면 효력을 잃는다고 했는데, 뭔가 어영부영 넘어간 느낌이 있어서... 아직 안 나온 걸수도 있지만 약간 아쉽네요. 그리고 작가님이 떡밥을 던지고 궁금증 유발하고 뒤에서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뭔가 너무 던지기만 하니까 무슨 내용? 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어요.
    그래도 175화 되는 걸 금방 읽었습니다.

  18. profile
    걱뚜따

    재미잇게 보겟습니다

  19. profile
    kklshd

    드래곤 줍줍이

  20. profile
    레오나르

    달달한거 너무좋아요

  21. profile
    설하설

    제목보면 가벼워 보이는데 중반이후부터 급 무거워 지는 작품
    읽다보니 순식간에 다 읽긴했는데 찝찝함이 남는 작품이네요. 아마 진행하면서 드러나는 내용들에 비해서 뿌린 떡밥이
    너무 많고 그런거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아서 그렇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175화나 되지만 분량 자체로는 그렇게 많지 않고, 작가님이 작품에 담아낸 세계관 설정 스케일에 비하면 나온 내용은 정말 조금이기 때문에 다 읽고나서도 이 작품이 재밌다 아니다 라고 딱히 말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제목의 드래곤이라는것이 스토리 진행의 발단이 되기는 하였으나 이후 전개에 크게 비중을 차지 하는것 같지도 않고
    약간 독특한 형식의 게시판을 이용해서 스토리를 맞춰나가는 것도 괜찮긴 하지만 워낙 나오는 내용들이 독자에게 설명이라기보다는 떡밥 뿌리기만해서.. 읽는데 따라가기 힘든점이 조금 있었네요. 읽으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은 소설은 "그림자의 용사~ retale of the braves" 의 초반 벗어난정도의 스토리부터 느낀 느낌일까요..

    아마 이 작품은 작가님이 꽤 장기적 관점에서 설정을 크게 키우고 이야기의 큰흐름을 만들어놨다고 생각하니 꽤 분량이 나와야 재미있다 아니다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설정이나 내용에 대해 이해를 완전히 해가며 이야기를 읽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읽는데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