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응] 쓰르라미 울 적에 신 프로젝트 가동!!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빨리 갈매기 2기나 해라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용기사 07은 결국 쓰르라미만의 잇파츠야네
 
 
 *잇파츠야: 1. (큰 것을 노리고) 단판에 승부를 내려는 사람. 2. [야구](중요한 때) 간간이 홈런을 치는 선수.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묘지로부터 파내는 것 그만두어라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포요용록쿠의 디자인으로 쓰르라미...괜찮을까?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응? 이제와서?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뭘하는거야?
외전도 수가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또 애니화하는거야?
기다리고 기다린 키미요시 나츠미의 이야기 나오는 ー!?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엣…
규제가 격렬한 이 시대에 혁명이 일어난다는 것은 정말입니까!?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거짓말이야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용기사의 신작들이 전혀 히트되지 않으니까 결국 쓰르라미 신작을 만드는 건가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쓰라미는 일단 제대로 끝난 컨텐츠인데
개간하는 것은 그만뒀으면 좋겠다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보통으로 리메이크인가
딘 판의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애니메이션 업계는 끝나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의 대폭사 연속으로 억지로 뭔가 만들지 않으면 안되지만
뭐해야 좋은지 자신들도 잘 모르게 되어 있을 것이다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키미요시 나츠미는 쓰르라미 최종 병기니까
레나나 시온 이상으로 흉폭하다w

이 아이가 TV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다면 엄청 기쁠 것 같다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20年01月06日


어차피 you 흘리면 오타쿠들은 울면서 시주하잖아요?



 


 


 예전에 쓰리라미 엄청 재미있게 본 기억이..ㅎㅎ 그립네요



  1. profile
    7년째

    이번에는 어떤 멘붕이...

  2. profile
    리네

    저저... 처음에 봤을 때 충격적인걸 다음화수가 나오다니. 방영이 되는 수준을 이번에는 얼마나 갱신하려나.

  3. profile
    Leviathan21th

    중학교때 호기심으로 봤다가 무서워서 다음화 를 못본 애니가 후속작이나온다니 나와도 안볼것..아니 못볼거같네요

  4. profile
    화열운

    쓰르라미 너무 충격적이여서 계속 못 봤는데 이거 또 나오는 구나....
    이번엔 덜 충격 먹으려나....

  5. profile
    초코맛게임

    처음 입문했을때쯤 애니초반부 보고 충격먹고 하차해버렸지요....ㄷㄷ 나중에서야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다시보기는 귀찬....

  6. profile
    yutio

    어렸을 때 친구가 추천해주어서 치유물인줄 알았는 데 초반에 치.유.물 였던 것 였습니다. 그 당시 나이가 많이 어려서
    매우 충격을 먹고 ㅎㅎㅎ 그 친구랑 싸웠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시도 해보려 합니다.

  7.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저도 친구가 클라나드 치유물 추천으로보고 다음추천 치.유.물 추천으로 이거보면 지린다고해서 진짜 지릴뻔햇죠

  8. profile
    deuk53

    보진 않았는데 치유물이라죠? 아마...

  9. profile
    kbhoaldhr

    빨리보고싶네요

  10. profile
    야청

    용기사 07이 나오는건가요? 공포물은 즐겨보는 편이라 재밌게봤었는데... 기대하면대는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