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꽝 취급받는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0/01/19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꽝 취급받는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ハズレ枠の【状態異常スキル】で最強になった俺がすべてを蹂躙するまで)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성수국의 금주술사를 쓰신 작가분의 차기작






하렘+주인공 최강






학생들의 말투 표현 때문에 번역의 질이 좋지 않음


ex)야베~,키모이~ 캇케~ 등등..







일러스트도 좋아보이고 스토리도 흥미가 가네요. 


시간 날 때 도전해보겠습니다!













현재 2019년 12월 27일 189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1785ek/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이 이세계 소환 주인공 최강 각성 무쌍 치트 하렘 남 주인공 하이 엘프의 공주 기사 엘프 신부 슬라임 마수 현대 밥 텐프레 클래스 전이 파리의 왕





줄거리 : 공기 엑스트라로서 살아 온 고교생―미츠모리 등하.




 수학 여행중에 등하는 클래스메이트들과 이세계에 소환되어 버린다.




 소환한 여신에 의하면 최고 랭크의 S급이나 우수한 A급의 용사가 이 정도 모인 소환은 드물다고 한다.




 그러나 등하는 유일한 최저 랭크─E급 용사였다.




 스테이터스는 다른 클래스메이트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낮다. 


게다가 등하의 고유 스킬은 그 이세계에서 절대적인 꽝으로 되어 있는【상태 이상 스킬】로…….





 이것은 일찍이 공기 엑스트라였던 폐기 용사가, 절대 최강의 악마로 뛰어 오르는 역습담.






[라이킴]꽝 취급받는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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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설하설

    (스포주의!!) 한달전인가... 비교적 최근에 읽고나서 리뷰를 쓴 작품이네요
    초반의 작품 설정은 흔히 있는 '용사 소환물' + '복수물' 이지만, 주인공의 독특한 싸움 방법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전 리뷰는 지워지기도 했고 읽은지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지라 정확하게 적지 못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ㅋㅋ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면 클래스 통째로 용사소환된 와중 주인공 혼자만 해당 세계에서 꽝 스킬로 불리는 스킬을 얻어서 버려지고 그것때문에 복수를 다짐하며 힘을 키우고 동료들을 만나가는 이야기 입니다.

    1. tag: 주인공 최강, (심리전) 무쌍
    대부분의 용사 소환물이나 복수물에서는 주인공이 엄청난 잠재능력을 지녔지만 그것을 주변이 모르고 버린다거나, 혹은 버려진 뒤에 운좋게 치트능력을 얻거나 정도로 복수의 시작이 됩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는 전자에 해당됩니다.
    다른 대부분의 작품들에서 주인공 치트, 무쌍의 경우 물리적으로나 다 때려잡거나, 마법으로 압살하는 무쌍 장면이 많습니다만, 이 작품이 다른 작품들과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주인공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무쌍하고 다니기 보다는 적을 상대함에 있어서 전략이나 심리전등으로 무쌍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상태이상능력'이 능력자체로 강하긴 하지만 실전에서 활용하기 어렵다는 제약을 작가님이 둠으로써 주인공의 싸움에서는 이러한 두뇌전이 강조되어 묘사됩니다. 능력 자체로는 강하지만 활용못하면 바로 약케릭으로써 순살 당할 수 있다는 긴장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심리전을 주인공의 주요 무기로 두기때문에 내적심리묘사나 상황등에 대해서 잘 서술 해주므로써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ㅎㅎ

    표지나 일러스트로 독자를 유혹하는 저 엘프를 동료로 얻는 과정에서 저 엘프를 잡으러 온 자타공인 인류최강과 주인공과의 대면과 대결은 현재 연재분 분량중에 가장 긴장감있게 읽을 수 있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클라이맥스는 인류최강의 다급한 외침이 한글자씩 나올때마다 끼어들듯이 주인공의 대사가 겹칠때, 그때는 정말 엄청나게 몰입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2. 주인공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가능성
    제가 여러 작품의 리뷰를 남겼습니다만, 그중 일부는 등장 인물들의 생각이나 행동방식이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해서 비판의 요소가 된 작품이 몇몇있습니다. 작품내의 인물의 사고방식, 특히 주인공의 그것의 경우 독자가 납득이 가지 않으면 주인공위주로 서술되는 작품의 경우 스토리를 읽는데 굉장히 불편하기 때문이죠. 사실 그러한 부분은 사람마다 가치관에 따라 받아들일지 말지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개연성을 살려서 '왜 저 인물은 저렇게 되었는가'정도의 설명이 작품에 따라와주면 독자의 입장에서는 비교적 쉽게 납득하고 읽을 수 있겠죠. 이 작품의 경우 주인공 위주로 서술 되는데, 주인공이 어째서 그렇게 잔인하고 냉철한 사고방식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 정도의 심리전을 가능케하는 성격을 형성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중간중간 나옵니다. 별거 아닌 주인공의 배경설정 설명입니다만, 이 작품은 주인공의 냉정한 성격과 그것을 바탕으로한 심리전이 작품의 재미를 주는 포인트이므로 여기에 개연성을 달아주는 설명은 작게나마 읽는데 도움을 줍니다.

    '용사소환물' + '복수물' 이라는 흔한 장르에서 이 작품만이 가지고 있는 재미요소에 대해서만 서술 해드렸습니다.
    이 작품을 읽을 때 '간만에 읽을 만한 이세계물'이었다 라고 생각을 했었기에 참고하셔서 관심가시는 분은 읽으시면 될듯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가장 최신화가 한창 에피소드상의 하이라이트 부분인데.. 서적화작업때문인지.. 갱신이 늦는 부분이 아쉽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3. profile
    dna0509rla

    위에 쓰신 분 설명대로 간만에 제대로 읽어볼만한 작품입니다! 갱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profile
    Alopex_

    와 이 소설 갱신 됐네요. 네타 약간 포함.
    이 책 시작은 요즘 trend인 '이세계 class 소환' + '스킬' 이구요. 제목 처럼 주인공은 '상태이상스킬'이라는 '꽝' 제비를 받습니다. 근데 요게 실제 마법으로 쓰는 상태이상은 ㅆㄹㄱ인데, 스킬로 받은 상태이상은... 말 안 해도 아시겠죠. 그리고 소환한 나라 역시 요즘 흔한 ㅆㄹㄱ 왕국이라서 주인공 스킬 등급 구데기라고 판단 되자마자 '감옥(=도살장)'으로 보내버립니다. 거기서.. 강해져서 복수하기 위해 여행한다. 이 정도가 가벼운 설명이 되겠네요. 도입부라서 네타라고 하기도 조금 뭣하긴 하네요.
    내용 자체는 이것저것 이세계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짬뽕되어있는데요. 전개도 심심치 않고 주인공이 사이다스러우면서 억지성이 없어서 고구마 없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연재 속도가 What the FxxK!! 이라서 조금.. 갱신을 1년 단위로 잘라서 보면 괜찮구나! 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profile
    초코맛게임

    와 만화책에서 그림채도 좋고 재미있어 보이던데....단지 만화책 이번에 번역한거봣더니 그 달회사 검빠의 주문을 써놨더군요 원본이그런건지 번역하신분이그런건지 좀 웃겼습니다ㅋㅋ

  6. profile
    리네

    호오 갱신이당.
    잘 보겠습니다!!
    리뷰들이 매우 좋아서 끝까지 읽을 수 있겠네용.

  7. profile
    kang4196

    일러스트의 엘프가 예쁜게 눈여겨 볼만한 소설같네요ㅎㅎ

  8. profile
    폰타

    오 잘보겠습니다

  9. profile
    야청

    네타로 봤지만 너무 꽝스킬이 말만 꽝스킬...

  10. profile
    윗분말씀대로

    취향이 갈리는 작품
    주인공의 스킬은 일단 어떻게든 기술을 "걸수만 있으면 이긴다" 이 한점임... 따라서 전투씬 대부분이 어떻게든 스킬을 먹이기위해 위압이나 허세 사기 연기 따위등 온갖 수단을써서 어찌됬든 기술을 걸려고하는거에만 집중됩니다...뭐 당연하다면 당연함 일단 걸리면 승리 확정입니다
    그런데 그 기술을 걸기까지가 힘든겁니다.,.. 그래서 재미있는거지만 액션을 보고싶다면 거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뭔가 멋진 주인공을 보고싶다는 분들도 거르세요
    미리 적은것처럼 정말 기술을 걸기위해 "뭐든지"합니다 정말 비굴한짓이나 사람에따라서는 정말진짜 못봐줄정도로 극혐하는 짓거리를 나서서 합니다

    그리고 상당한 발암물질이 있습니다
    방패용사를 "빗치"녀석 때문에 거르셨다면 이작품도 거르세요 여기나오는 여신이라는 등장인물은 "빗치"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발암물질입니다

  11. profile
    샤벳뜨

    아 으 ... 뭐든지 한다니.... 하렘에 주인공최강에 엘프나오는데 걸러야하는것인가...
    일단은 맛이라도 조금 봐봐야지..ㅠ

  12. profile
    공복

    오 제가 갱신신청했던 작품이네요 감사합니다!

  13. profile
    deuk53

    윗분들이 리뷰를 자세히 해주셔서 궁금해지네요 ㅎ

  14. profile
    도락여행

    책표지는 성인물이군요.
    리뷰들을 많이 하시는걸로 봐서는 팬들이 있는 작품같네요.

  15. profile
    yutio

    윗분들이 리뷰하는 것 보면 나쁘지는 않는 것 같네요.

  16. profile
    yutio

    번역질만 좋다면 좋은 작품일것 같네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그러한 느낌이 강하니까료/

  17. profile
    악운

    재밌게 읽었던 작품인데 갱신이 됬네요 감사합니다!

  18. profile
    kijun

    오 이게 업데이트 됐네 감사합니다.

  19. profile
    PrismWork

    이게 그 '슬립' 최강 소설이었던가요.. 어두운 분위기 소설이라 끝까지 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갱신되었다니 기쁘게 받아갑니다~

  20. profile
    Sillust

    댓들보니 취향이 갈리긴 많이 갈릴듯..
    걱정되지만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21. profile
    egoist

    복수물에 주인공 성격도 물러터지지 않고 냉철해 보이고
    이기기 위해 뭐든지 한다니 답답하진 않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