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일본 웹소설(텍본)

[웹소설/번역기] 육성 스킬은 이제 필요 없다고 용사 파티에서 해고당했기 때문에, 퇴직금 대신 받은 [영지]를 강하게 만들어본다

by 라이킴 2017. 12. 27. 댓글 1



이번 올릴 소설은 






육성 스킬은 이제 필요 없다고 용사 파티에서 해고당했기 때문에, 퇴직금 대신 받은 [영지]를 강하게 만들어본다


(育成スキルはもういらないと勇者パーティを解雇されたので、退職金がわりにもらった【領地】を強くしてみる)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파티에서 해고당한 주인공의 이야기






하렘






마을 육성






파티 해고로 시작하는 주인공이지만 


다른 작품들처럼 그렇게 불합리적으로 해고당하는 것은 아닌듯..


하렘+육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ㄱㄱ













현재 2020년 1월 31일 102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7411fd/





키워드 : 청춘 모험 이세계 해고 추방 마법 육성 내정 영지 하렘 연애 우정 마왕





줄거리 : 【육성】에 특화한 나(27세)의 스킬은, 


어느 정도 강해진 용사 파티에서는 이제 불필요한 것 같았다. 


초기의 무렵은 파티의 중심이었던 나도, 드디어 용사로부터 해고를 선고받는다. 


다만, 「이제까지 파티에 커다란 공헌을 해 왔다」라고 하는 일로, 퇴직금 대신 작은【영지】를 양보해 받는 일이 되었다. 


모험의 제일선을 떠나는 외로움을 가슴에 두고 영지로 향하는 나였지만, 


실제에 7개의 마을과 2500명 남짓의 영주 지배하에 있는 백성들을 봐 문득 생각했다. 


내가 이 녀석들 육성하면, 마왕이라든지 넘어뜨릴 수 있는 것 같은 강한 영지가 되지 않을까? ……라고.







[라이킴]육성 스킬은 이제 필요 없다고 용사 파티에서 해고당했기 때문에, 퇴직금 대신 받은 [영지]를 강하게 만들어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