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컬러] 1억년 버튼을 연타한 나는 깨닫고 보니 최강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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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열운

    2번째 일러스트에 주인공이 뒤돌아서 선 모습을 보니까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하고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에미야 시로(아처)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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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oist

    보면 볼수록 에리리인데 일러 작가가 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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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tio

    소아온 느낌이랑 미역 친구 느낌이 나는 것은 착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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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째

    왠지 캐릭터들이 어디선가 한번씩 본것 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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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킹포킹

    어디서 본듯한 캐릭들만 있네요 기분탓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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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락여행

    동양인(일본인) 느낌의 남주, 금발 포니테일 거유녀와 은발 슬랜더 미소녀가 나오는 흔하디 흔한 설정이네요.
    심지어 캐릭터 일러는 개성조차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