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녹턴 맛보기/고대 전생 대 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9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9~10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9~10화 9 사막의 왕 나는 제트아로부터 도망치듯이 낙타를 술술 움직여 머지않아 목적지인 사막의 백성의 취락에 간신히 도착했다. 텐트라는 것보다는 유목민족이 사는 이동식 주거, 이른바 많은 겔이 점재하고 있었다. 도착과 동시에 동행한 호위들에게는 짐을 내리게 하고 나는 겔의 하나를 빌리자 마자 옷 갈아입기를 시작했다. 모래투성이의 옷으로 사막의 왕을 만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네카트 선생님, 그러면 부탁드릴게요」 나는 모두가 작업에 착수하고 있는 틈에 뱃속으로부터 탕파……는 아니고 네카트 선생님을 꺼냈다. 「냐아~」 맡겨 두라고 하듯이 한 손을 올리고 네카트 선생님은 씩씩하게 어딘가에 사라져 버렸다. 취락에 체재하고 있는 동안은 몸을 숨겨 나를 수호해 주는 것 같다. 그렇다 치더라도 평상시는 그렇게 키릿 하고 .. 2018. 6. 17.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8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8화 8 르비아 사막 「~춥다」 네카트 선생님과 연습을 끝내고 상급 고용인인 제트아에게 우뚝선 G를 보이고 나서 10일 정도가 경과했을 무렵 나는 현재 낙타의 위에 있었다. 나의 뒤에는 똑같이 낙타에 탄 인간, 그리고 짐이 따라오고 있어 그 수는 20마리에 미친다. 시간대는 밤, 그리고 이 장소는 르비아 사막이다. 아누트에 인접하는 형태로 퍼지고 있는 이 사막은 아누트의 영지는 아니다. 이 땅은 사막의 백성이라고 불리는 소수민족이 다수 살고 있는 토지이며 이른바 외국이라는 일이 된다. 그리고 나는 이 르비아 사막의 왕, 소수 민족들을 통솔하고 있는 사막의 왕을 만나러 가는 중에 있었다. 아누트와 사막의 왕과의 사이에서는 독자적으로 국교를 열고 있다. 낙타에 쌓여 있는 짐은 대부분이 물이나 식량이며 모두 사막의.. 2018. 6. 13.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7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7화 (대략적인 요약으로 실전은 x 하지만 손 or 口으로..) ............................ ..................... .........『끝 부분』 「슈페르가 바란다면 검술의 연습 뒤에 G의 연습을 해줘도 괜찮아, 어떻게 해?」 그런 매력적인 제안을 거절할 수 있을 리 없다. 나는 곧바로 「네」라고 대답하려고 했다. 그렇지만 그것은 할 수 없었다. 「슈페르님 상당히 장시간 목욕이었으므로 말을 걸었습니다. 괜찮습니까?」 욕실의 문 앞으로부터 상급 고용인의 제트아가 말을 걸어 왔기 때문에 나는 깜짝 놀라 일순간 사고가 정지해 버린 것이다. 「제트아!? ―」 「들어가겠습니다! 슈페르님! 괜찮습니까!?」 내가 대답을 돌려주는 것이 늦었기 때문에 걱정한 제트아가 욕실로 들어 왔다. .. 2018. 6. 12.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6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6화 읽기전 !! 녹턴 노벨 추천을 위한 맛보기로 19↑묘사가 포함될 시 그 부분을 삭제하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R18 기준이라는 걸 명심해 주세요 (묘사 삭제 없고 이후를 읽고 싶은 분은 서로이웃을 하시고 녹턴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6 녹진녹진의 약 목검을 가지고 온 나는 조속히 네카트 선생님에게 검술의 연습을 받는다. 처음은 네카트 선생님이 모범을 보여, 그 동작의 의미를 설명해, 그리고 나에게 같은 움직임을 시켜, 마지막에 나쁜 곳을 지적한다. 나의 움직임이 좋아질 때까지 이것을 몇 번이나 반복했다. 놀란 일에 네카트 선생님은 내가 잘못한 움직임을 해도 결코 화내지 않고 나쁜 곳이 하나 없어질 때에 「그 상태다」라든지, 「조금씩 좋아지고 있겠어」등 반드시 칭찬해 주었다. 전생에서는 뭔가 하.. 2018. 6. 9.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5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5화 읽기전 !! 녹턴 노벨 추천을 위한 맛보기로 19↑묘사가 포함될 시 그 부분을 삭제하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R18 기준이라는 걸 명심해 주세요 (묘사 삭제 없고 이후를 읽고 싶은 분은 서로이웃을 하시고 녹턴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5 신의 사자 대신관 보좌에 임명되고 나서 며칠 후, 아버지는 일곱 명의 고급 신관을 소집 소집하고 축연을 열었다. 거기서 나는 정식으로 대신관 보좌로 임명되었다. 이 축연은 고급 신관들에게 얼굴 좀 보여주는 장소였던 것이지만 그들에게의 인상은 미묘라는 곳, 실제로 반수정도의 고급 신관들은 너무 좋은 얼굴을 하고 있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그들의 반응은 예상대로이기도 했기 때문에, 나는 그만큼 신경쓰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놓여져 있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 2018. 6. 9.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4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4화 읽기전 !! 녹턴 노벨 추천을 위한 맛보기로 19↑묘사가 포함될 시 그 부분을 삭제하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R18 기준이라는 걸 명심해 주세요 (묘사 삭제 없고 이후를 읽고 싶은 분은 서로이웃을 하시고 녹턴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4 가족과의 재회 누나……아누메스님에게 제물로서 바쳐지고 심하게 착취 당한 결과, 나는 의식을 잃었다. 그리고 해가 뜨는 것과 동시에 나는 아버지와 고용인들에 의해 신전에서 옮겨 나온 것 같고 눈을 깨었을 때에는 벌써 저택의 침대 위였다. 주위에는 아버지인 니페르와 어머니의 카레오, 거기에 여동생의 클레오가 지켜보고 있어 눈을 뜸과 동시에 클레오는 큰 소리로 울면서 나를 껴안고 있었다. 그런 클레오에 계속되듯이 어머니도 나를 껴안아, 머리를 좋아 좋아하고 어루만지면.. 2018. 6. 8.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3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3화 읽기전 !! 녹턴 노벨 추천을 위한 맛보기로 19↑묘사가 포함될 시 그 부분을 삭제하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R18 기준이라는 걸 명심해 주세요 (묘사 삭제 없고 이후를 읽고 싶은 분은 서로이웃을 하시고 녹턴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3 명계에 떨어뜨려진 변태신의 이야기 「후우~」 명계의 신 아누메스는 황금빛의 파이프를 입에 물어 달콤한 향기가 나는 흰 연기를 토해냈다. 「해 버렸어요」 갈색의 피부로부터는 커다란 땀이 불거져 나오고 있어, 가랑이의 사이부터는 대량의 ?? 액체가 늘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근처에는 의식을 잃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있었다. 슈페르이다. 바로 조금 전까지 아누메스는 슈페르와 사귀고 있었다. 현재는 앞으로 일각(30분)도 하지 않는 동안에 해가 뜬다. 슈페르가 아누.. 2018. 6. 7.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1화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1화 읽기전 !! 녹턴 노벨 추천을 위한 맛보기로 19↑묘사가 포함될 시 그 부분을 삭제하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R18 기준이라는 걸 명심해 주세요 (묘사 삭제 없고 이후를 읽고 싶은 분은 서로이웃을 하시고 녹턴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1 제물, 신과의 대면, 그리고…… 신에 제물로서 바칠 각오를 결정한 나는 해가 떨어지기 전에 몸을 맑게 했다. 머리의 꼭대기로부터 다리의 발끝까지 남기지 않고 몸을 씻으면 이번은 전신에 향유를 발라, 최후는 고용인들에 의해 얄팍한 검은 신관옷으로 갈아입게 되어졌다. 다행히 어머니와 여동생의 클레오는 외출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간에 입욕하는 나를 봐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나는 거짓말에 약하다. 그러니까 만약 두 명이 있으면 능숙하게 변명 하는 것이 할 .. 2018. 6. 3.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프롤로그 [녹턴 맛보기] 고대 전생 대신관이 된 나의 응석받이 성 생활-프롤로그 읽기전 !! 녹턴 노벨 추천을 위한 맛보기로 19↑묘사가 포함될 시 그 부분을 삭제하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R18 기준이라는 걸 명심해 주세요 (묘사 삭제 없고 이후를 읽고 싶은 분은 서로이웃을 하시고 녹턴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0 프롤로그 끙끙 빛나는 태양은 지상에 가차 없이 작열의 빛을 쏟아내고 그것을 한 몸에 받으면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피라미드. 그런 장엄한 건축물의 주위에 퍼지는 흙빛의 집들. 나는 파피루스 종이에 쓰여진 문자를 읽으면서 때때로 그런 경치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러쿵 저러쿵 전생 하고 나서 1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지만 변함 없이 이 이세계가 보이는 경치는 나의 마음에 온화한 바람을 보내고 있었다. 나는 원래 일본 태생의 고교생이었다. 그렇지만 보통 가정하고.. 2018.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