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이세계에 온 나는 다재무능으로 민첩함에 의지한 여행을 한다



이번 올릴 소설은 






이세계에 온 나는 다재무능으로 민첩함에 의지한 여행을 한다


(異世界に来た僕は器用貧乏で素早さ頼りな旅をする)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다재무능 스킬을 받은 주인공






분량 많음













현재 2020년 2월 18일 399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ncode.syosetu.com/n1633dr/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이 나이의 차이 일상 모험 남자 주인공 이따금 진지함 하렘 없음 마법 가끔 불운 다재무능 AGI 높이고 이따금 연애





줄거리 :  심야의 편의점에서 혼자 아르바이트중에 강도에 조우해, 무자비하게 찔린 나.


 의식을 잃는 동안에, 저런 일이나 이런 일을 하고 싶었다고 바란 나의 귀에 닿은 것은……


『소환 대상의 희망을 확인. 유니크 스킬《다재무능[器用貧乏]》을 부여』


 라든지하는 완전히 실례인 말이었다. 



다재무능[器用貧乏]? 장난치지마!


 그런 생각도 바램도 허무하게 의식을 잃어, 정신을 차리면 나는 안개가 자욱한 초록 언덕에 서 있었다.






[라이킴] 이세계에 온 나는 다재무능으로 민첩함에 의지한 여행을 한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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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리네

    주인공이 다재무능이라는 점에서 친근감을 느낍니다!!

  3. profile
    7년째

    분량많음은 정의!

  4. profile
    화열운

    다양한 재능이 있는데 무능하다라...뭔가 있어보이네요. 과연 어떤 전개로 나올지 기대됩니다.

  5. profile
    dna0509rla

    이거 생각보다 볼만한 소설로 기억합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profile
    최정민

    하렘 없음 이래 ㅠㅠ 일러는 괜찮아 보이는데

  7. profile
    egoist

    다재무능이라니 확실히 유니크한 스킬이네요
    하렘은 아니라도 히로인 미모가 압도적인 거 같으니 전혀 지장은 없겠네요

  8. profile
    Shiang

    요즘은 다재무능이라하고 만능인 애들이 많은데 이건 괜찮겠죠?

  9. profile
    arien

    다재무능이 어떤 식으로 표현 될지가 궁금하네여

  10. profile
    초코맛게임

    다재무능이라니....이러고 내용은 사실 만능꾼?!

  11. profile
    kang4196

    키워드에 하렘 없음은 처음보네요ㅋㅋ

  12. profile
    hiyaen

    어질타입이 재밌는건 공식이죠

  13. profile
    yutio

    만능 타입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은 데 또한 사건사고를 불려 일으키는 ㅎㅎㅎ

  14. profile
    악운

    사실 다재의 무능과 유능 여부는 종이한장차이라.. 기대가 됩니다.

  15. profile
    도락여행

    죽어서 이세계로 전생한 사람을 다재무능으로 또 죽일려고 하네요.

  16. profile
    OPK

    다재무능 다재유능도아니고 소소한재능이기대되네요 잘보겠습니다

  17. profile
    Gamos

    만능캐이기를. . . .

  18. profile
    오소리

    다재무능이라
    애매하지만 재밌어보이네요!
    잘보겠습니다!

  19. profile
    PrismWork

    뭔가 좀 가벼운 느낌인것같네요! 마음편히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20. profile
    윗분말씀대로

    오늘 완결됬네요

  21. profile
    너구리치프

    마지막만 재대로 못봐서 그렇지 사실상 전개되는게 시원시원 하고 이야기가 논점을 흐리지 않고 독자들이 즐겁게 볼수 있는 이야기 형식이였습니다
    여타 다른 일본 전생물과는 사뭇 다른 설정을 데리고 오고 특히 하렘이 아닌점이 너무 좋았어요.
    주인공의 처음은 좀 못미더워 보였지만 소설을 보면서 점점 성징해 니아가는 스토리는 예전의 용사 송징방식의 이야기인것 같은데. 요즘의 양산형 소설보다는 이런 진부힌 소설이 의외로 또 잘 먹히는 부분이 있네요 ㅋㅋㅋ
    암튼 소설 정말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끝나는 시점도 딱 독자들이 어느정도 부분에서 지루해 할것 깉다는 부분을 작가님이 잘 알고 계신것 같아요, 기승전결이 잘 이루어진 소설이라고 보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