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전직 장군이었던 언데드 나이트




이번 올릴 소설은 






전직 장군이었던 언데드 나이트


(元将軍のアンデッドナイト)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언데드 주인공






먼치킨






억울하게 죽었는데 복수는 안하는듯.. 


(하긴 200년 후라 복수할 대상도 없나..ㅜ,ㅜ)












현재 2020년 2월 22일 237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1354dw/





키워드 : R15 이세계 주인공 최강






줄거리 : 레기오스 왕국의 대영웅 런 베일은, 


통일 전쟁 종결 직전에 시중들고 있던 주군으로부터 반의를 의심되어 비명의 죽음을 이루었다.



 그리고 2백년, 시대가 변천해 완전히 평화롭게 된 레기오스 왕국에서, 우연히 언데드 나이트로서 마물이 태어나는 일이 되어 버린다. 



전신을 화려한 오르간의 갑옷으로 몸을 싼 런 베일은,


 평화롭게 된 레기오스 왕국의 관광과 왕국에 적대하는 사람의 성패를 목적으로 내걸어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난세의 대장군님인 런 베일에는, 어떻게도 현대는 너무 쉬운 것 같아…….






[라이킴] 전직 장군이었던 언데드 나이트.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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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악운

    언데드가 들어가면 대부분 재밌게 읽었던것 같아요ㅋㅋ

  3. profile
    리네

    죽어서 성욕두 없구, 200년 후 살아나서 복수 할 대상도 없구.

    이제 자유롭게 살아가도 되는데 살아나서 까지 나라만 지키러 여행하다니 진정한 충신기사네여...

  4. profile
    7년째

    복수물!....이 아니야?

  5. profile
    화열운

    언데드라서 복수를 안하나 보네요. 3대 욕구도 없는데 억울하게 죽어서 언데드로 되살아서 나라를 지키다니 주인공이 참 가련합니다.

  6. profile
    최정민

    언데드는 우리나라 소설에도 많이 보였는데 여기는 우리나라 쪽과 다른지 봐야겠네요

  7. profile
    초코맛게임

    호우호우....언데드....!!!

  8. profile
    yscal

    일러 먼저 보고 들어오면서 엄청나게 중후한 느낌의 다크판타지일줄 알았는데..
    소개글엔 그런 분위기가 전혀 없네요? 오히려 순수 먼치킨?

  9. profile
    오소리

    크어엌
    일러스트 간지 작살나네요
    잘보겠습니다!

  10. profile
    KingTrout

    토사구팽 당했으면 흑화해서 복수할 법도 한데, 아쩌면 국가가 아니라 백성들을 지키는 걸 중요시하는 장군인 건가 궁금하네요. 잘 읽겠습니다.

  11. profile
    OPK

    언데드먼치킨이라니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지금도 초심자

    뭔가 고블린슬레이어 서양판 모습이다 ㅎㅎ

  13. profile
    hiyaen

    일러보고 ㄷr크ㄷr크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14. profile
    kang4196

    먼치킨은 먼치킨인데 하렘이 없는 작품이네요...

  15. profile
    도락여행

    복수하고 싶어도 관계자들이 다 죽고 없으면 많이 허무하겠네요.

  16. profile
    arien

    복수가 없나보네요,,,
    후손에게라도 원한을,,,

  17. profile
    멜론두유

    일러간지 ㄷㄷ

  18. profile
    PrismWork

    다크한줄 알았더니 그런건 아닌것 같고..? 궁금하네요 함 읽어봐야겠습니다!

  19. profile
    로크린

    먼치킨물 역시 너무 좋아요~!! 잘보겠습니다!!

  20. profile
    제노니안

    루즈하고 명확한 목표없고 복수물도 아니어서
    개인적으론 별로였습니다.
    위기감도 없고 통쾌함도 없으니...

  21. profile
    재독고

    그간 올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들러 작품 몇 개 보고갑니다.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