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창공의 신멸자



이번 올릴 소설은 






창공의 신멸자


(勇者パーティーで回復役だった僕は、田舎村で治療院を開きます) 입니다.








서적화 X










이 작품의 어필사항





신의 힘을 받은 주인공..?







▷즐겨 찾기 36건으로 인기가 없는 소설임






2017년 1월에 등록된 소설인데 72화 밖에 안 나온 걸 보면..


읽기 전 주의가 꼭 필요한 소설임

















현재 2020년 2월 24일 72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ncode.syosetu.com/n3849dt/





키워드 : 잔혹한 묘사 있어 오리지날 전기 모험 진지함 중세 서양 검과 마법 남자 주인공





줄거리 : 일찍이.


신위 성쟁이라고 하는 신들의 싸움이 있었다.


신들 서열을 쟁탈전


 영원이라고 불리는 싸움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나 신들의 힘은 굉장하여 


신계 뿐만 아니라 현세에까지 영향이 미치는 일을 무서워한 인간은 신들에 기도해 분쟁을 멈추는 일을 바란다.



그 끝에.


신들은 스스로를 신앙하는 신자의 수로 서열을 결정해, 거기에 따라 일단 합의를 보았다.



3기둥의 원 신, 72 기둥의 신, 마신. 한층 더 많은 지방신.



하지만 그것의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 하지만 원 신에도 필적하는 신이 갑자기 나타난다.



많은 신도와 힘을 가진 그 신을 무서워한 올바른 길진교회는 그 신을 사신으로 인정해 교회로부터 추방한다.



거기에 절망한 사신은 원망을 품고 신들에 보복하기 위해서 1명의 인간에게 힘을 주고 신사로서 지상에 보냈다.



그 신사는 신의 힘, 신령력을 몸에 머물기 위해서, 


긴 시간을 살고, 그 모습은 아득한 푸른 하늘과 같은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져, 그 두손에는 검은 신검, 


흰 성검을 휴대해, 만진 사람들의 시간을 멈추는 그 용모로부터 사람은 이렇게 불렀다.



창공의 신멸자(실버 리오)라고―.







[라이킴] 창공의 신멸자.txt






  1. profile
    화열운

    뭐랄까? 설정이 좀 식상하고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안 읽나보네요. 대충 소개만 봐도 저건 좀 지뢰작 냄새가 나네요

  2. profile
    리네

    음...줄겨찾기를 봐도 인기가 없고 게다가 연재 시작 3년 이상 동안 72화 정도만 되었다면 지뢰일 가능성이 크므로 피하겠습니다...

  3. profile
    Leviathan21th

    그렇게 생각하면 투명드래곤은 엄청난소설인거같음... 어뜩해 그런 스토리로...

  4. profile
    Bouno

    이건 설정부터 지뢰..

  5. profile
    최정민

    이거는 설정도 뭔가 흔한 것 같고 또 갱신이 느려서 읽기가 그러네여 올려주신건 고맙지만 저는 피하도록 할게요

  6.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소설 주의 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멈춘 작품이....

  7. profile
    yutio

    왠지 느낌이 썩 좋지 않은 작품인 것 같네요.

  8. profile
    초코맛게임

    음.....이건너무.....ㄷㄷ

  9. profile
    오소리

    이렇게 인기없는 소설은 또 처음보는거같은데....

  10. profile
    도락여행

    제목이 거창하면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던데...

  11. profile
    rlatkdgus13

    보고는 싶은데 사실 연재중지 같은느낌이라 보기가 아쉬네요....

  12. profile
    OPK

    설정이..음..잘보겠습니다

  13. profile
    kang4196

    제목이 너무 거창...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