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세이브&로드가 가능한 여관 주인



이번 올릴 소설은 






세이브&로드가 가능한 여관 주인


(セーブ&ロードのできる宿屋さん)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이 소설은 완결되었습니다.









번역기와 상성이 좋은 소설은 아님











세이브&로드라는 사기스킬+주인공 최강+육성 최강 



그냥 먼치킨+육성 좋아하시는 분들은 ㄱㄱ















현재 2017년 3월 26일 249화(완결)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9497dd/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생 여인숙 삼인칭 시점 은퇴 모험자 카운터 스톱제 주인공 외부 시점 서적화





줄거리 : 『죽지 않는 여인숙』


 모험자가 군침도는 그런 도시 전설을 가지는 여인숙이 있었다.



 소녀 로렛타는 어느 목적을 위해서, 밑져야 본전으로 그 여인숙에 간신히 도착한다.


 거기서 안 『죽지 않는 여인숙』의 비밀이란.



「세이브 포인트입니다」



 그곳의 여인숙은, 이세계로부터 왔다고 하는, 『세이브 포인트 설치 능력』을 가진 카운터 스톱 모험자가 경영하는 가게였다.



 모험자를 은퇴해 여인숙을 경영, 게다가 모험 초심자에게 수행까지 돌보고 있는 것 같다. 



강하지 않으면 안 되는 로렛타는 여인숙 주인 알렉에 수행을 붙여 받는 일이 되지만……




 죽어도 로드하면 괜찮아! 은퇴 모험자의 신인 육성 플러스α인 여인숙 라이프 스토리.




정신을 차리면 그런 세계에 와 버렸다.






[라이킴] 세이브&로드가 가능한 여관 주인.txt






  1. profile
    화열운

    인생도 게임처럼 세이브&로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이 드네요.
    가끔 스트레스 쌓이고 그럴 때 세이브&로드 가능한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인생이란 세이브&로드가 불가능한 밸런스 붕괴인 난이도 헬급인 게임인지도 모르겠네요

  2. profile
    최정민

    육성하면서 하렘을 펼치는 건가?
    완결이면 정주행 해도 좋겠네요 ㅎㅎ

  3. profile
    yscal

    한명이 진심으로 메인 히로인 자리를 노리긴 합니다만 주인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편단심입니다.
    그리고 치트는 치트인데.. 육성(수련)물에 가깝네요. 다만 육성 방식이 게임식이라 여태까지 있던것들과는 좀 독특합니다.
    주인공은 천재타입은 절대 아니고 전생에 게임폐인, 게임뇌에 치트가 어우러지고 스승들까지 기가막히게 ㅂㅌ성향 육성을 시켜주면서 주인공은 더더욱 '게임용 육성을 현실에서' 사용해버리게 됩니다.
    옛날 열혈같은 땀내나는 느낌이 아니고, 그냥 스테이터스 보면서 연습했더니 어느샌가 최강이 되었습니다 같은 방식또한 아니고

    '등장인물들이 게임뇌의 육성과정중 기괴한 죽는방법을 겪으며 정신이 깎여나가는걸 묘사하는게 재밌었네요.'*이게 이 소설의 묘미라 생각합니다.

    스테이터스는 주인공만 볼 수 있다는데 주인공 시점보다는 등장인물들 시점에서 진행되는 일이 많으니 스테이터스가 어쩌구 얘기는 비중이 없다시피 합니다.
    치트는 세이브&로드이긴 한데 리제로마냥 오토세이브가 아니라 수동세이브를 해줘야 하고 대신 타인도 이용 가능합니다.
    주인공이 일일이 설치하고 지운다는 설정이 붙어서 사실 막히려면 충분히 막힐 수 있는 치트네요. 실제로 주인공도 그점을 의식하는듯한 말을 몇번 하네요.

    1장만 보셔도 소설 전체의 분위기를 거의 알 수 있습니다.(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그 후로는 과거편에서 주인공이 등장인물들 대신에 굴러주는편과, 메인 시나리오를 빼면 계속 같은느낌의 반복이라 지루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작가님이 메인시나리오는 필력이 정신이 깎이는 묘사를 하는것만큼 재밌진 않아서 최종장이 제일 별로였습니다.
    네이버블로그였나에서 5장인가 6장인가까지 손번역하시던 분이 계셨습니다만.. 여기 링크 올려도 됐던지 안됐던지 기억이 안나네요.

    • 라이킴

      리뷰 감사합니다. 손번역이 있다면 꼭 링크를 올려주세요~

  4. profile
    초코맛게임

    흐음 지난번에 만화번역된거 한번봣었는데....어떨려나요....1편만으로선 소개느낌이라 그다지 재미가...

  5. profile
    도락여행

    게임소설 같은 전개를 예상 해봅니다.

  6. profile
    리네

    완결은 언제나 좋아용~!

  7. profile
    KiraAge

    오 소설요청햇엇는데 나왓군요 만화월간이라 내용이궁금해서 요청햇엇는데 너무나도 감사함니다 잘보겟슴니다

  8. profile
    dna0509rla

    아앗... 이 소설 보다가 중간에 번역이 끊겨서 못봤던 내용인데...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9. profile
    egoist7

    수인의 비율이 높네요

  10. profile
    KingTrout

    세이브/로드만 봐도 편하게 진행되는 스토리인가 보네요. 완결되었다고 하니 잘 읽겠습니다.

  11. profile
    Bouno

    평소에 안읽을만한 제목인데 도전!! 해보겠슴돠!

  12. profile
    DDEcobo

    이전에 손번역? 하시다가
    그만두신분꺼 봣었는데
    초반은 제취향 저격이었네요 ^^

  13. profile
    yutio

    만화로 본 작품인데 생각보다 흥미가 더 생기기 하네요. 완결이라고 하니 ㅎㅎ 더 끌리기 하네요.

  14.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초반에 주인공이 더악마같앗던 내용으로 기억하는;;;

  15. profile
    rlatkdgus13

    먼치킨 에 완결이면 꼭보기에... 오늘도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16. profile
    오소리

    다음은 어떤식으로 죽는지 기대하게만드는 소설

  17. profile
    OPK

    신인키우기엔 세이브로드가적격이지!

  18. profile
    윗분말씀대로

    아...아~~ 기억나네요 이거.. 아마 볶음콩먹이기 그게 엄청 인상에남는... 상당히 오래전에봤지만..
    손번역 블로그가 있긴했는데...어느시기에 내리셨는지 검색히트가 안됩니다
    그리고... 윗분이 설명해주신것처럼 이작품의 가장큰 재미요소는 이상한 정신단련 레벨업방법..이랄까 기괴한죽는방법...
    그거외엔 저도 딱히 없다고생각합니다... 위에 설명해주신게 정말 그대로 전부라고 느껴지네요 저도..
    제가 가장 인상에 남는다고한 볶음콩... 등장인물 여러명에게 트라우마가 된 볶음콩.. 그게 아마 입문용이었죠..
    아무튼 그래서.. 신인육성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기괴한죽는방법때문에) 그 트레이닝을 격는 등장인물시점이 재미있어요 ..그런데 중간중간 과거편이나.. 윗분이 적으신대로 시나리오진행하면서 재미가 죽는다고할까요.. 그리고 육성에피소드 조차 나중갈수록 뭔가 임팩트가 줄어들어서... 뭔가 보다보면 좀...
    당시 손번역 블로그에서 그냥 육성에피소드들만 쓰면 재미가 죽지는 않았을거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19. profile
    질러

    수인들이 많아서 복실복슬 잘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