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1억년 버튼을 연타한 나는 깨닫고 보니 최강이 되어 있었다


이번 올릴 소설은 






1억년 버튼을 연타한 나는 깨닫고 보니 최강이 되어 있었다~낙제 검사의 학원 무쌍~


(一億年ボタンを連打した俺は、気付いたら最強になっていた~落第剣士の学院無双~)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낙제 기사 주인공+학원물






분량 많음







▷작품내 사투리 표현이 있는데.. 이부분은 번역기로 감당이 안됨





낙제 기사인 주인공이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갈 수 있는 1억년 버튼을 몇 번이나 눌러 강해진다는 내용인데

주인공 최강(예정)이라는 키워드가 걸리네요..


수십억년이나 수련하고 돌아왔는데 최강이 아니라는 소리인가요?..












현재 2020년 2월 7일 373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1474fh/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주인공 최강(예정) 갑자기 출세함 이세계 재능이 없는 낙오 수십억년의 단련 이성의 도깨비 정신력의 도깨비 인내의 도깨비




줄거리 :  검술 학원의 낙제 검사에게 『1억년 버튼』을 꺼낸 수수께끼의 노인이 있었다. 


누르면 1억년을 수업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마법의 버튼. 


낙제 검사가 의심 반으로 버튼을 누른 다음의 순간, 

그 몸에 절대인 힘이 머무는 것을 느꼈다. 


그는 기뻐하며 몇 번이나 버튼을 눌렀다――눌러 버렸다.



 그것은 저주해진 버튼이다. 


누른 순간, 그는 1억년이라고 하는 『때의 감옥』에 갇혔다. 


최초의 백년은 다행이라고 수업에 세월을 보냈다. 

천년이 지나, 자신이 왜 검을 휘두르고 있는지 모르게 되었다. 

1만년이 지나는 무렵에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고 있었다.


 1억년 후, 폐인 마찬가지가 된 그는, 마침내 현실 세계에 돌아왔다. 


동시에 이제까지 보낸 1억년의 기억은 망각되어 남은 것은 예리한 검 기술만. 


「버튼을 누른 것 뿐으로 강하게 될 수 있다!?」그렇게 착각 한 그는 몇 번이나 1억년 버튼을 눌러, 

그때마다 어리석은 자신을 저주했다. 

그렇게 지옥의 1억년을 루프 계속 하는 가운데, 그는 어떤 일을 알아차렸다.



「이 세계조차 벨 수 있으면, 여기로부터 빠져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수억년 후, 때의 감옥을 『베었다』그는 1억년의 루프로부터 탈출했다.


 이것은 검술 학원의 낙제 검사가 극한의 검 기술로 오명을 풀어, 세계에 그 이름을 울릴 수 있는 이야기.






[라이킴] 1억년 버튼을 연타한 내가 깨닫고 보니 최강이 되어 있었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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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deuk53

    어디선가 비슷한 소재의 짤이 있던거 같은데 ㅋㅋ

  3. profile
    악운

    세상에 저정도로 단련했으면..... 아무리 재능이 없어도 최강자가 되어야 할것인데

  4. profile
    7년째

    그 애딸린 신선이랑 비슷하네요 ㅋㅋ

    • meme

      수수한 검성?

  5. profile
    포킹포킹

    시간과 정신의방... 툭하면나오는 설정... 유명한가보네요 1억년 달련 안강해질수 있는건가..?

  6. profile
    초코맛게임

    그신선은 너무 달관해서 재미없어서 하차해버렸었는데....과연 이작품은 어떠려나요

  7. profile
    카바타2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

  8. profile
    구닌

    주인공이 먼치킨같은 먼치킨이아닌
    복잡미묘한 소설

  9. profile
    okanf

    오 나는 1억년 버튼을 누르고 해탈해서 부처되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베어버리넹

  10. profile
    tjrwns12

    성격이 문제가 있음 피해 망상 개 심해

  11. profile
    Killer

    수억년동안 검만 휘둘럿다는데 딴거할 생각은 안해봤나?

  12. profile
    KingTrout

    억년 버튼이라니 당장 이게 떠오르는 ㅋㅋㅋㅋ ( https://namu.wiki/w/5%EC%96%B5%20%EB%85%84%20%EB%B2%84%ED%8A%BC )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생각하고 있던 걸 그만두게 될 만도 하죠. 아마 저 같았으면 미쳐서 정신병 생길듯... 무한지옥이라고 이름붙이고 싶기도 하고요. 일러스트가 아주 좋아서 끌리네요. 잘 읽겠습니다.

  13.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수억년 치곤 피부가 참 곱군요.,.

  14. profile
    Shiang

    1억년으로 끝이 아니라 수억년이군요

  15. profile
    OPK

    1억년버튼이이렇게소설로이용하다니 ㅋㅋㅋ참신하고재미있어보이네요잘보겠습니다

  16. profile
    hiyaen

    뭔가 애니 본 것 같음

  17. profile
    PrismWork

    대충 중반부까지 읽은 감상으로는, 필력 자체가 읽기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너무 중2병스럽게 써서 유치하게 보인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스킬 이름을 항상 말하면서 싸우는게 애들 만화 보는것 같아서 힘들었네요. 그리고 파워 인플레가 너무 심해서 주인공들이 강해진 것처럼 하다가 또 훨씬 강한 인물이 나오고, 주인공은 중요 순간에만 아무 이유 없이 잠깐 각성해서 이겨버리니(딱히 근거도 없음) 너무 스토리가 맥락없이 흘러가는 감이 있었네요. 일러스트가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시간이 남는 분들만 읽기를 추천드리는 소설입니다

  18. profile
    meme

    이거 만화 나왔던데

  19. profile
    ㅇㅇ

    1억년 수련하면 우주의 진리도 깨달을거같은데 고작한다는게 복수라닝

  20. profile
    ㅇㅇ

    위의 프리즘 워크님처럼 저도 초반에 보다 말았는데...
    남주가 무조건 이길것같은 설정인데...
    일부러 고난을 주려고 적이 나오면 갑자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인공이 질거 같아지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이김
    아니 이미 스펠이 이길만한데 왜 여기서 고난이 있는거지? 하는 느낌이 커서 접었네요
    볼때마다 태클 걸게 한가득이라 왜 출판했는지 의문인 소설...

  21. profile
    책읽는 올뺴미

    설정에 비해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공간도 밸 수 있는데 스펠같은게 너무 크게 작용하는 느낌이 나서 생각은 좋았는데 그걸 못 살린 느낌이 강해서 좀 접게 되는 작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