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용사전설의 뒤편에서 저는 영웅전설을 만듭니다




이번 올릴 소설은 






용사전설의 뒤편에서 저는 영웅전설을 만듭니다


(勇者伝説の裏側で俺は英雄伝説を作ります)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마을 사람 A인 주인공(페이크)









작가님의 성적 취향이 다분히 들어가 있는 작품


히로인: 거유-> O, 로리(빈유)->X 









등장인물의 말투나 어조가 번역기에 맞지 않음








하렘, 거유 히로인, 성장형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현재 2020년 5월 11일 161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0737ei/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용사 마왕 마법 말하는 무기 치트 없음 성장 거유 갑자기 출세함 하렘?






줄거리 : 신으로 선택된 소년이 운명에 이끌려 공주님이나 동료와 함께 성검을 손에 넣고 

마왕을 넘어뜨리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어디에라도 있는, 흔히 있던 옛날 이야기.



 그러나, 만약 『용사』가 태어난 뒤편에서 『영웅』이 나타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공주님이나 동료가 용사와 만나기 전에 『영웅』과 만나 버리면.


 용사가 가지는 『성검』에 필적하는 『전설의 무기』를 영웅이 손에 넣어 버리면.



 이것은, 세계를 구하는 숙명을 짊어진 용사와 마왕의 싸움……은 아니고, 


용사와 같은 마을에 살고 있던 청년 『유키나』가, 엉뚱한 일로부터 손에 넣은 말하는 무기 『그램』과 함께, 


용사 전설의 뒤편에서 『영웅 전설』을 만들어 내는 이야기.



─용사는 재능의 덩어리입니다만, 주인공은 능력적으로는 평범하고, 서서히 성장해 갑니다.





[라이킴] 용사전설의 뒤편에서 저는 영웅전설을 만듭니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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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dna0509rla

    성장형 주인공은 초반 고구마지만 나중에 썰어버리는 맛이 있죠! 잘보겠습니다!

  3. profile
    weaksiy

    창사용 주인공 좋아용,,,,ㅎㅎ

  4. profile
    yutio

    작가의 취향이 확고한 일직선인가보네요.

  5. profile
    화열운

    완전 맘에 들어요.성장물이라 기대되요

  6. profile
    오소리

    히로인들이 전부 빵빵하네요 ㅋㅋ

  7. profile
    Othinus97

    어떻게 이렇게 원하는걸 쏙속 올려주시나요 그대는 정녕 신이신가요

  8. profile
    Bouno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런걸 원했어요

  9. profile
    cloudversus13@gmail.com

    성장물, 왕도, 하렘, 완벽 그자체군요.
    감사합니다.

  10. profile
    inve

    오랜만에 새로운 소설이네요
    분량도 많고 일러도 좋네요ㅎㅎ

  11. profile
    7년째

    창인데 이름이 그램??!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지금도 초심자

    가끔 거유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ㅋㅋ

  13. profile
    so

    이게 녹턴이 아니라고 놀랍네요 ㅎ

  14. profile
    kijun

    오 만화보고 뒷 내용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15. profile
    lunaes

    이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16. profile
    i147902

    이거 엄청기달렸는데 올려주서셔 감사함니다(--)(__)

  17. profile
    와장창

    으잌ㅋㅋㅋㅋㅋㄱ only 큰애들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profile
    OPK

    성장물이라니잘보겠습니다!

  19. profile
    gamos

    빈유보단 거유죠 암요 ㅋㅋㅋ

  20. profile
    질러

    이 소설 굉장히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꼭 보세요

  21. profile
    kijun

    취향저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