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잘생긴 그 녀석의 그늘에 계속 숨었던 내가 진짜 행복을 잡을때까지





이번 올릴 소설은 






잘생긴 그 녀석의 그늘에 계속 숨었던 내가 진짜 행복을 잡을때까지


(陰に隠れてた俺が魔王軍に入って本当の幸せを掴むまで)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이 소설은 완결되었습니다






주인공 최강






코메디+불우한 주인공?









자신이 존재감 없고 평범한 사람이라고 설명한 소설들의 특징=일러스트 보면 미소년 













현재 2020년 1월 1일 324화(완결)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4886963857





키워드 : 이세계 판타지 주인공 최강하는 김에 준주인공도 쿨 뷰티 용사와 마왕 검(0.5할)과 마법(9.5할) 러브 코메디 마법진 사랑스러운 아가씨(천사) 기본 코미디 드물게 진지함





줄거리 : 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에게는 될 수 없다.


 아무튼, 나의 근처에는 완전무결의 주인공님이 있기 때문에.



 어떤 녀석이라도 되돌아 볼 것 같은 금발의 잘생긴 얼굴. 


고신장으로 긴 다리.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사랑받는 것 같은 명랑 쾌활한 성격.


 게다가 두뇌 명석으로, 마법도 검 기술도 초일류라고 하면 할 말이 없구나.




 덧붙여서 나는이라고 한다면, 알맞은 체격의 흑발 후트멘. 


특기는 있지만 특징 없음. 


졸업 앨범 보았을 때에 「아─……뭔가 이런 녀석도 있었구나」라는 레벨의 존재감. 


압도적인 격차 사회를 느낀다. 똥이.


 신님이라는 것은 좀 더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응.


 그런 조역 인생을 탈각하려고, 클래스의 마돈나에 고백해 봐도 격침. 


그녀는 커녕 친구조차 할 수 없는 시말. 게다가, 바보 주인공에게는 좌지우지되고 있을 뿐.


 하지만, 나는 단념하지 않아! 언젠가는 그 녀석의 주술의 속박으로부터 풀어져, 훌륭한 미래를 잡아……는, 


왠지 마왕군에 들어가는 일이 된 것입니다만? 파멸의 미래 밖에 안보입니다만? 랄까, 마족의 세계에서도 외톨이입니다만 아 아!?


 누군가 나를 구해 줘!!


※※※※※※






[라이킴] 잘생긴 그 녀석의 그늘에 계속 숨었던 내가 진짜 행복을 잡을때까지.txt







  1. profile
    화열운

    제목하고 내용은 불우해보이는데 일러스트는 행복해 보이네요. 어떤 전개로 나아갈지 기대됩니다.

  2.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왼쪽아이가 마왕이고 옆에미녀가 주인공같은주연이고 가운데가 불온한 주인공인가요?ㅎㅎ

  3. profile
    inve

    이런 제목보고 평범한 주인공은 못 봤네요ㅎㅎ

  4. profile
    달컴

    완결은 언제나 대환영 입니다 양도 많아서 기대

  5. profile
    최정민

    남주가 키리토 닮은 것처럼 보이는 저는 이상한 건가요?(흑발,검은 코트 뭔가 비슷함 ㅋㅋㅋ) 완결이니 분량은 좋겠네요

  6. profile
    김범수

    번역된거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보고는 싶은데 일본어는 못하고
    인터넷도 잘 못써서 찾을수가 없습니다... 무지한 제게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민폐가 되지 않는다면 밑에 댓글 달아주세요..

    • 리네

      번역된 사이트라기 보다는 파파고나 구글번역기 등 사이트 들어가서 소설가가 되자 주소 입력후 보거나 라이킴님이 올리는 거 기다리시는 수밖에 없음.
      앞에 번역사이트 방법은 중간중간 내용이 매우 매끄럽지 않고, 오역(잘못된번역)이 많아서 혹은 그냥 일본어 발음 나오던지.
      등등 이유로 보고 싶은 소설 어디다 써놨다가 라이킴님이 소설 갱신 이벤트 때 요청하시길...

  7. profile
    리네

    자~! 답글 이후의 감상은... 처음보는 소설인데 길고,완결이라 매우 감사합니다!!
    몰랐던 소설을 발굴해서 읽는 건 언제나 행복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럽니다 ㅎㅎ

  8. profile
    kang4196

    왼쪽 갈색머리의 여자아이가 너무나 귀엽네요!

  9. profile
    윗분말씀대로

    아~ 착각하기 쉬운 줄거리 소개이지만 전생이나 전이같은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평범하게? 마법학교 다니는 학생이 주인공입니다

  10. profile
    김범수

    리네님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약 3년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몰라서 포기한 작품이 한두개가 아니었는데 드디어 해답을 얻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1. profile
    OPK

    먼치킨주인공최강물잘보겠습니다!재밌겠네요

  12. profile
    도락여행

    오랜만에 보는 이세계 전이물이 아닌 작품이네요.
    주인공이 마왕군에 취직해서 성공하는 내용 같네요.

  13. profile
    샤벳뜨

    일러스트 미소년....

  14. profile
    악운

    언제나 보통을 얘기하지만 보통의 개념이 너무 상급인것 같습니다... 작중인물이 매력이 있긴 있어야하니ㅜㅜ

  15. profile
    레오나르

    뭔가 미묘하지만 일러에 기대해보는게 손해는아니겠지?

  16. profile
    asoru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17. profile
    PrismWork

    일러스트가 예쁘네요..진짜로 평범한것 치고는 엄청 잘생기게 나왔네요 ㅋㅋ 잘받아갑니다

  18. profile
    Alopex_

    완결이라 좋았네요. 양도 딱 적당했던 것 같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뿌려진 떡밥 회수도 다 한 것 같아요. 스토리 전개방식도 나쁘지 않으넫... 어디서 본 적 있는 듯한 느낌의 소설이었어요. 양판소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다만 나라도 하나 밖에 없고 나오는 종족의 개성을 다 잘 살릴 수 있지 않았다고 느꼈어요. 굳이 느끼자면... 전에 본 소설에 하위 호환 같은 느낌이네요.
    표현하자면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고 필력도 괜찮지만, 어딘가 한계가 보였다고 할 수있겠습니다. 킬링 타임으로 추천합니다.

  19. profile
    egoist

    킵해뒀다가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