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휘말린 이세계 소환기

20/02/09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휘말린 이세계 소환기


(巻き込まれ異世界召喚記)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용사 소환에 휘말린 주인공






결국엔 주인공 최강






줄거리만 보면 굉장히 평화롭고 힐링될 것 같은 분위기네요


내용 자체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나 궁금하기도 하고..흠..


읽으신 분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현재 2019년 10월 30일 265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4883749741




키워드 : 이세계 판타지 폭력 묘사 있어 순애 주인공 최강 이세계 소환 마법




줄거리 :  이세계에 소환된 네 명의 소년들─유우토, 수, 타쿠야, 이즈미.


용사로 선택된 수와 그를 지지하기 위해서 유우토들은 리라이트라고 하는 나라에서 나날을 보내 간다.


학원에 다녀, 가정교사가 되어 준 소년 소녀와 놀아, 과거부터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즐거운 일상을 향수하고 있었다.


그리고 네 명은――소환된 세계에서 새로운 인생을 걸어 간다.





[라이킴] 휘말린 이세계 소환기.txt






  1. profile
    포킹포킹

    휘말린 주인공소설 진짜 많네요 이번에도 슬로우 라이프물 비슷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잘보겠습니당

  2. profile
    Leviathan21th

    소환에 휘말리면 인생 성공한다는기 정말인가요??

  3. profile
    화열운

    주인공이 다른 사람에 소환되는데 휘말리는 소설이 요즘 대세인가..,,
    슬로우 라이프로 전개했으면 하네요

  4. profile
    악운

    보통 휘말리면 파티에서 튕겨나가기 마련인데 이소설은 그렇진 않나봅니다. 감사합니다.

  5. profile
    deuk53

    너무 많이 나온 유형이라서 약간 걱정이긴 한데 한번 도전해봅니다

  6. profile
    도락여행

    이고깽이 아닌 그냥 평화로운 이세계 고딩 소환물인거 같네요.

  7. profile
    arien

    휘말리는 유형의 소설이 많네여.

  8. profile
    최정민

    약간 슬로우 라이프에 로맨스,최강,이세계 소환이라 꽤 재밌어 보이네요. 근데 어떤 소설이든 말려든 주인공은 항상 최강이거나 주변이 사기인듯

  9. profile
    KingTrout

    휘말리다가 통수맞는 경우가 있는 저런 경우는 아주 평안한 것 같아요. 먼치킨 캐릭터에 슬로우 라이프?

  10. profile
    Othinus97

    참 왜이렇게 휘말리는게 많은건지 그래도 재밌어보이네요

  11. profile
    kang4196

    매우 익숙한 이름의 소설이네요ㅋㅋ

  12. profile
    구닌

    초반만읽엇는데
    3인칭시점으로 보다보니 좀 몰입이안되서 킵하는중

  13. profile
    OPK

    힐링최강물..좋죠잘보겠습니다!

  14. profile
    정현

    저번 번역되었던 부분까지 보면

    주인공들은 과거에 다 불행하였지만 이세계에와서 행복해지는 느낌 (이세계 학물 치유물) 주인공은 이중인격인 느낌 + 중2 느낌이지만 (아주 멋지게 느껴지네요). 그러나 뒤로 갈수록 떡밥이 사이고 긴장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도 최근에는 읽지를 않아서 한번도 읽어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