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번역기] Free Life Fantasy Online




이번 올릴 소설은 






Free Life Fantasy Online


(Free Life Fantasy Online)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VRMMO+여주인공






좀비 종족을 선택한 주인공






여주인공+VRMMO+다크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은 ㄱㄱ


(선택한 종족이 좀비일 뿐이지 다크계는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2019년 12월 2일 102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8517en/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VRMMO 여주인공 노데스 게임 노리얼 음모 불사자 레이피어 사령 마법 요리 연금 서적화





줄거리 : 프리 라이프 판타지 온라인……통칭 FLFO.


β테스트의 대회에서 받은 입상 경품을, 여동생의 아키나로부터 선물 되고 플레이 시작하는 츠키시로 코토네.


캐릭터 작성에서 선택한 종족은……매니악한 사람용인 『사람이 아닌 자』


인외계라 불리는 것들 중에서도 불우한 한 종족, 좀비를 선택.


서비스 개시닷 하하―! 하고 있는 사람들을 완전무시 해, 좀비의 종족 스타트로 마이 페이스에 진행하고 은폐 방을 발견.


특수 종족으로 진화 루트를 해방 하는 키 아이템과 장비를 발견해, 종족이나 겉모습으로부터 『공주님』이라고 불리는데.


자주 짜는 PT는 여동생……은 아니고, 동업자의 뼈와 갑옷.


사역형이라고 하면 복실복실? 


그런데 이럴수가. 불사자의 공주가 내는 것은 불사자지요? 나오는 것은 달각달각 머리를 흔드는 뼈.


도서관에서 읽은 여신님의 1기둥에 『문으로 열쇠』라는 통칭 쓰여있었지만 화려하게 무시.



게임에서 원재료 신경써도 어쩔 수 없고? 재미있으면 좋지요.


그런 주인공……츠키시로 코토네가 마이 페이스에 즐기는 이야기.





[라이킴] Free Life Fantasy Online.txt





  1. profile
    화열운

    오랜만에 게임 소설이네요. 요즘 이세계물만 읽다가 얼마만의 게임 판타지인지.
    자고로 게임판타지는 성장물이 먼치킨도 재밌지만 성장물도 재밌습니다.

  2. profile
    홀리씩씩

    와 내가 추천한거 번역이 올라왔다!!!
    감사힙나다

  3. profile
    리네

    게임소설인가...잘 보겠습니다!

  4. profile
    설하설

    (스포주의!!) 한창 VRMMO 장르에 꽂혀있을때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 재미있어서 2번이나 읽었음 ㅎㅎ
    최근에는 코믹스화 된게 번역되어 퍼지면서 조금은 알게된 사람도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원작과 코믹스 양쪽다 봤는데.. 일단 초반부 스토리가 다르고 분위기같은게 코믹스에서는 상당히 이상해서 원작을 더 추천드립니다.

    짧게 설명하자면 첫 오픈하는 대박게임 FLFO에 여동생 따라 시작한 주인공이 운영진도 발견&클리어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한 조건을
    불편한 상태에서 노가다로 성공시키면서 only one의 종족이 되고 그걸 바탕으로 남들보다는 조금 더 독특하게 VRMMO하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라이킴님께서 다크계 여주인공이라고 했으나 단지 주인공이 선택한 스타트종족이 좀비일뿐 다크계는 전혀 아니므로 착각하시는 부분은 없기를..ㅎㅎ

    1.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호감가는 주인공
    주인공은 현실 피지컬또한 뛰어나고 반응속도나 몸가짐도 좋은지라 게임에 그대로 반영이 되어 외모도 뛰어난데 나름의 컨트롤 실력까지 갖춰진 플레이어로 유명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시선이나 이야기 거리에 씹히기도 하는데 당당한 모습으로 적절하게 자신만의 플레이를 한다는 점이 나름 마음에 듭니다. 우유부단하다거나 남한테 휩쓸리기 보다는 자기 주관이 있는 당당한 주인공이라 대부분의 웹소설 주인공보다는 좋은듯.. 특히 VRMMO 장르에 흔히 있는 '게임 첨해보는 주인공' or 'MMO 첨해보는 주인공' 이면서 말도 안되는 결과 만드는 소설의 주인공보다는 보기가 좋아요 ㅎㅎ

    2. 전투, 자기강화라는 플레이 스타일에 초점을 둔 서술 방식이 아니다.
    이게 맞는 설명인가 싶긴한데.. 딱히 다른 말이 생각이 안나서 일단 저렇게 적어봤습니다. 대부분의 VRMMO 작품을 보면 주인공이 강화를 하는 과정이나 전투자체가 목적이 되어 서술 되는 양이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줄이면서 읽는데 지루함을 줄여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인공 자체의 마인드가 현실성이 높은 VR게임이므로 나름대로 즐기려고 하다보니 요리도 하고 연금도 하고 그러다가 가끔 레벨 조금 올리고 세계관적 힌트찾기도 하고 자기 페이스대로 느긋하게 게임을 합니다. 이게 또 의외로 완급조절이 괜찮아서 읽는 입장에서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유니크 종족에 유니크 템도 얻었으니 냅다 사냥만 주구장창 할 줄 알았더니 그런것도 아니고 요리를 열심히하고 남들은 PVP 이벤트 준비하고 뛰어다니는중 혼자서 전투 잘하면서도 요리해서 음식 팔고 그럽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질린다 싶을때 되면 갑자기 또 필드나가서 사냥하고 레벨업하고 적절한 완급조절을 보여줍니다.

    3. 주인공은 제다이?
    젊은 세대에 스타워즈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거같다는 생각에 제다이라는게 뭔지 이 소설을 읽는데 필요한 정도로 말씀드리면.. 광선검들고
    싸우면서 원거리에서의 레이저총 사격을 튕겨내고 싸우며 포스라는 '기'같은 것으로 공간파악하며 현란하게 싸우는 전사? 입니다.
    주인공 전투 스타일이 딱 맞게 제다이 같은 전투 스타일이라.. 실제로 소설 내에서도 그 부분이 언급되기도 하고 작가님이 노려서 그렇게
    디자인을 한것 같네요 ㅋㅋㅋㅋ 여태까지 없었던 독특하면서도 시원한 싸움 방식이라 괜히 주인공 싸우는 장면이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이 작품은 화수는 102화로 적지만 한화 한화의 분량이 상당히 많은편에 속해서 웬만한 소설의 200화 넘는 분량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약 110만자)
    단점이라고 하면 12월2일 이후로 갱신이 없는데 애매한곳에서 끊겨서 계속 기다리는데도 소식이 없다는 점...ㅠ
    한번읽으면 의외로 재미있어서 계속 다음화를 챙겨보게되는 신기한 소설이므로 타임킬링에 추천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ㅎㅎ

    • 설하설

      라이킴님 여주가 선택한 스타트 종족이 좀비일뿐 다크계 주인공이 아닙니다 ㅠ..
      혹시 보신다면 수정 부탁드릴수있을까요..

    • 라이킴

      https://imgur.com/EFctZ3f


      수정완료~

  5. profile
    dna0509rla

    오옷!! 이거 보다가 번역된게 별로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6. profile
    리네

    최근 코믹스로 나왔는데..잘 보겠습니다!

  7. profile
    초코맛게임

    분량이 적은게 아쉽네요..ㄷ

  8. profile
    최정민

    다크계 여주인공은 잘 안보이는 작품인데 거기에 vrmmo라 꽤 신박한 설정이라 한번 봐야겠네요(근데 갱신이 느리다는게 단점)

  9. profile
    yutio

    여자 다크계 이면 뭔가 끌리지 않는 데 ㅎㅎ 저는 그냥 스킵입니다.

  10. profile
    도락여행

    vrmmo 계열의 게임소설은 긴장감이 없어서 잘 안보게 되던데 분량도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11. profile
    Suriowl

    게임소설이구만요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Gamos

    잘 볼게요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13. profile
    OPK

    다크게여주인공이라길래뭔가 안좋은기억이있나싶어서뭔지몰랐는데윗분이설명해주셔서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14. profile
    시까루

    만화랑 제목이 달라서 찾고 있었네요 ㅎㅎ

  15. profile
    Gamos

    전개가 조금 답답하네요

  16. profile
    weaksiy

    음...최신갱신일이 2개월이넘어서...보기시작하기가 무섭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