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내 사망플래그가 그칠줄 모른다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내 사망플래그가 그칠줄 모른다


(俺の死亡フラグが留まるところを知らない)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 악역 빙의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참신한 설정





▷평이 좋음





리제로의 주인공처럼 구를 것 같은 예감이....











현재 2019년 12월 01일 111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ncode.syosetu.com/n4449cj/




키워드 : 이세계 전이 코미디 빙의 착각 사망 플래그 가득 강제 츤데레 지옥






줄거리 : 어디에도 있을 것 같은 보통 대학생·히라사와 카즈키는 

정신을 차리면 게임의 캐릭터에 빙의 하고 있었다. 

게다가 플레이어로부터 『킹·오브·쓰레기 자식』이라고 하는 칭호가 주어진 작중 굴지의 기피되는 사람, 할로 루도·stokes에. 

그런 그의 주위에는 사망 플래그라고 보이는 지뢰가 엄청 많이! 


과연 카즈키는 산과 같은 사망 플래그를 회피해 생존 루트에 겨우 도착할 수 있는 것인가!?




라이킴

라이킴


[라이킴]내 사망플래그가 그칠줄 모른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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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퀴춘

    사망플래그....
    약간.. 애니에 그 제목 같다..

  3. profile
    톱스

    사망플러그 리제로를 생각나게하내여 잘보겠습니다

  4. profile
    영혼의바람

    어휴 실제로 매번 플래그쓰면 사람이 미쳐버릴거같아요

  5. profile
    pray

    아 이거 진짜 재밌죠. 주인공이 원작초월급으로 강해지고

  6. profile
    카게무샤

    주관적 감상.
    상당히 읽기 편한 전개로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의 방향 자체는 <암흑기사>나 <돼지공작>과 유사한 것처럼도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쪽 주인공이 좀 더 확실하게 악역 스러운 면이 강합니다. 다른 주인공들과 달리 몸 속의 영혼이 바뀌었다고 해도 남들을 얕보는 말투가 고쳐지지 않는다거나 하는 부분, 그리고 대외적으로는 선행이 숨겨져 악행으로만 남는 등의 것들이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다면 이야기 자체는 거의 90화 근처에서 클라이막스느낌을 뿜뿜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완결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야기 자체는 클라이막스에 들어서지만 분위기 자체는 이제 본편으로 들어섰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가니까요. 그 이상이 갱신된다면 읽게 되겠지만, 현 시점에선 준수한 이야기로 진행되어... 설마 여기서 끝은 아니겠지? 하는 기분입니다.

  7. profile
    슬로우라이프

    개인적으로 국내정발 했으면 하는 작품이죠.
    손번역 해주시는분도 있으시지만

  8. profile
    화열운

    오,이거 전에 번역기 일부분만 봤던건데. 이번에 전체를 보게 되었네요. 잘 보겠습니다.

  9. profile
    도락여행

    여주 악역 영애 환생 작품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악역 빙의 남주 작품도 있었군요.
    평들도 괜찮은것 같고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10. profile
    かげむしゃ

    아, 아직 완결이 안났다니?!

  11. profile
    리네

    완결이 아직 안 났다니 의외네...?
    충분한 가치가 있는데

  12. profile
    Leviathan21th

    빨간머리가 남주엔줄알았는데 검정이 쥔공이네요 ㅎㅎ

  13. profile
    yscal

    와... 오랜만에 상당히 재밌는 작품이었네요.
    다만 18년도에 5화, 19년도에 8화밖에 갱신이 안됐다는게... 완결 갈 수는 있는걸까요 이거..

  14. profile
    홀리씩씩

    와 아직 올라오는구나 안올라오는줄 알았는데

  15. profile
    공복

    평이 좋네요. 연재는 느린거같은데
    잘보겠습니다

  16. profile
    yutio

    굴러요. 굴려 아주 시원하게 구르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죽어도 죽지 않는 그런 느낌

  17.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주인공 눈매 매서버러 리제로 처럼 주위가 지뢰 밭이겟군요

  18. profile
    kang4196

    리제로 처럼 굴러다니다니...고구마전계가?ㅎ

  19. profile
    악운

    후반부에 갑자기 전개가 확 진행되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디까지 진행됬을지 기대되네요ㅎㅎ

  20. profile
    PrismWork

    으아..제가 신청했던 작품인데 이제야 봤네요! 제가 봤던 소설들 중에 제일 취저였죠 ㅎㅎ 필력도 좋고, 악역 남주라는 설정이 신선한데 히로인까지 매력이 대단했습니다. 다른 소설들은 한번 읽고 땡인데 이거는 여러번 읽었더랬죠
    바라건대 이손에 도 갱신 해주셨던데 감사합니다 ㅠㅠ

  21. profile
    cnd23

    아직도 완결이 안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