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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일본 웹소설(텍본)

[웹소설/텍본] 최강 길드 마스터의 일주일간의 건국기 (번역기/1화 맛보기)

by 라이킴 2018. 3. 1. 댓글 19



이번 올릴 소설은 







최강 길드 마스터의 일주일간의 건국기


(最強ギルドマスターの一週間建国記)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본편이 완결된 소설입니다.



이제는 외전이 계속 나오겠죠? 



하렘 + 먼치킨 + 전기 +건국(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2018년 2월 27일  237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9795dx/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이 오리지날 전기 건국 치트 하렘 이세계 일단 주인공 최강 

갑자기 출세함 모험자 무쌍 바보 귀족 불평등 조약 노예 본편 완결이 끝난 내정 서적화







줄거리 : 야나세 련인은 영업을 생업으로 하는 평범한 사회인이다. 

취미는, 벌써 5년 이상 계속하고 있는 온라인 VR게임 『에인헤리알』.

 자유도의 높은 이 게임내에서 련인은 묵묵히 스스로의 부하인 캐릭터의 육성에 힘쓰고 있었다.

그 날도 다음날이 휴일인 것을 이용해 철야로 보스 몬스터 사냥을 감행 하고 있었다.

보스 몬스터 사냥도 끝내 련인이 게임내에서 깜빡 졸음 해버리지만 문득 누군가에게 이름을 불린 것 같아 눈을 떴다.

잠에 취한 련인의 앞에 서 있던 것은, 스스로가 생산한 캐릭터인 엘리노어였다.

마치 살아 있듯이 행동하는 캐릭터들에게 당황하면서 련인이 밖을 보면, 밖의 경치는 전혀 모르는 것으로 변했다.

주변의 조사를 한 련인은 시간과 돈을 들여 만들어낸 성과인 

200명의 부하들과 함께 이세계에 전이 해 버린 것을 알았다.

그리고, 련인은 전이 해 일주일간에 건국 선언을 발표해 버리는 일이 된다.


가능한 한 템포 좋게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치졸한 문장입니다만, 꼭 한 번 봐 주세요.

※본편 완결이 끝난 상태입니다.


2017.4. 28, 아침만 이세계 전생·전이 랭킹 일간 1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뿐입니다!

주간 랭킹 1위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종합 누계 랭킹 234위, 연간 랭킹 38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적화합니다! 읽어 준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서적화에 맞추어 타이틀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구 타이틀 『이세계 전이 후, 일주일간에 건국해 버렸습니다…』






텍본 :  [라이킴] 건국.txt





댓글19

  • 보리 2018.03.01 18:16

    건국물은 대게 어마어마게 긴 분량이라 멍하니 읽게 되는데 이건 그래도 300화 이내라 짧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업로드 항상 수고하십니다

    답글

  • gimjunsik 2018.03.01 20:21

    일러스트가 아주 이쁘네요! 업로드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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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수없는자 2018.03.01 21:23

    건국물들은 대체로 분량이 길던데....... 그래서 더 읽게되지만! 감사합니다!
    답글

  • Crackers 2018.03.01 22:01

    이세계 건국물이네요 오 오래만에 건국물이 그것도 최강길마가 ㅋㅋ 어떤 나라가 건국될지 궁금하군요 잘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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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scal 2018.03.01 22:55

    뒤에 지루하게 늘여대지 않고 후다닥 끝내버린다니 기대되네요.
    가벼운 기분으로 읽을 수 있겠네요.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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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사탕두더지 2018.03.02 00:12

    오히려 너무 길면 루즈 할 수 있는데 이거는 빨리빨리 전개되서 좋은거 같아요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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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랑방구 2018.03.02 12:56

    일주일 간의 건국기라. ㅋㅋㅋㅋ 이 소설의 제목을 보고 또오른 것은 오버로드 작가님, 보고 배우셔야 겠네요.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ㅋㅋ 오버로드는 오버로드만의 확고한 지위와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이 이야기는 넘어가서 일주일만에 건국을 한다는 건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영토는 정복 전쟁을 한다지만 사람은 뭐, 저런 시대에는 보통 땅을 정복하면 그대로 그 땅에 사는 사람도 얻는다지만, 그 외의 것들은 어떻게 할 생각일까요? 200명의 부하들도 전부 치트급 능력을 지녀서 나라를 이 200명만으로 지지가 가능한 수준일까요?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재미있는 소설 감사합니다. ㅋㅋㅋ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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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춘 2018.03.02 15:11

    일러굳굳!!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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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선생님 2018.03.03 01:30 신고

    영지물이나 건국물은 보는편인데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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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90 2018.03.08 22:15

    재밌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오버로드 비슷한 소설 같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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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웹소설dd 2018.03.30 00:14

    이거 정말 재미있어 보여서 받아갈게요.
    일러스트도 괜찮네요.
    분량은 조금 많지만 그래도 읽어야지.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

  • 참군인 2018.04.04 08:57

    나라 만드는건 기본적으로 도통 여간 쉬운 일이 아닐텐데...
    지루한 부분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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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안의렌 2018.05.08 19:40

    크흠.. 여주들이 맘에 드는 소설이네요. 간직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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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콩콩 2018.05.21 02:13

    분량도적당해보이고 건국물도
    나쁘지 않기때문에 한번 달려보겠습니당!

    답글

  • 양파양념 2018.07.14 15:53

    일러스트가 예쁘긴 한데 세번째 그림에서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목과 얼굴 위치가 좀 어긋나 보이네요
    답글

  • 초코맛게임 2018.07.25 08:32

    오우....왠지 제 취향에는 맞아 재미있을거같네요....아쉬운점은 분량이좀만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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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하설 2019.06.19 16:26 신고

    짧은 건국기, 정말 치트인 주인공과 치트인 부하들(with 하렘), 그리고 강제로 고자가 아니게된 주인공까지
    읽기에는 평범한 수준이라 그냥저냥 타임킬링으로 읽어보시면 될듯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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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crim 2019.10.03 23:49

    이거 주인공이 너무 치트라 상대도 안되고 오버로드처럼 인간측의 고뇌같은게 거의 안보였던거 같은데...
    답글

  • 치트 다이스키 2020.07.31 15:04

    꿀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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